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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의를 위하여 언행에 신중해야한다.[4]

김중기(equ***) 2017.03.21 11:41:54
크게 | 작게 조회 1896 | 스크랩 0 | 찬성 172 | 반대 1

     

      한국당, 경선주자와 지지자들 대의를 위하여 언행에 신중해야한다.

 

홍준표지사는 대구에서 김진태의원에게 인격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며칠 전 한국당의 대선주자들 9명의 예비경선 비전 대회가 있었다. 여기서 김진태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탄핵정국에서 한국당과 인명진 및 의원들에게 서운했던 감정과 의욕이 앞서 타 경선주자들을 비난을 좀 한 것 같다.

 

나 역시 김진태의원을 촛불에 맞선 난세에 구국의 영웅이라 칭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분들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도 남는다. 그러나 이제부터 한국당과 특히 경선주자들부터 또 지지자들도 서로 제 살 깎아 먹는 비난만은 자제를 해야 종/좌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결집이 된다.

 

이제 결전이 50일 남았다. 경선에서 대권주자들부터 과욕/과열로 서로 헐뜯고 비난 흠짐을 내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임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홍준표가 되던 김진태가 되던 그 누가 되던 깨끗이 승복을 해야 하며 뒷말/분란이 없는 경선으로 일사불란 일기당천으로 대선에 임해야한다.

 

경선주자들과 한국당 의원들과 원외지구당위원장들 모두가 결과에 아름다운 승복을 하고 대선후보자가 당선이 되도록 자신이 후보자처럼 진정으로 각기 가진 역량을 1,000% 발휘를 해줄 것을 구국의 일념으로 다짐/각오로 실천을 해야 한다.

 

각 주자들의 지지자들 또한 애국애족 우익국민들답게 먼저 패자에게 탄핵정국에서 배신하지 않고 한국당에 남아 준 것의 고마움과 경선에 임한 노고를 알아주고 헤아려 주어야하며 승자/대선후보자에게는 스스로 “너도 종/좌들에게 질 수가 없고 나도 종/좌들에게 질 수가 없다!”라는 결의로 밀알만으로는 부족하니 희생 전사가 되어 뛰어야 한다.

 

50일!

한국당의 대선주자들과 각 주자들의 지지자들끼리 비난과 흠짐 낼 시간도 싸울 이유도 없다. 특히 경선경과/결과에 분란을 일으키며 대선에 임하는 언행이 겉과 속이 다르거나 강 건너 불구경 할 것 같으면 경선에 나오지도 말고 또 그런 경선주자를 지지하려면 지금부터라도 빠지기를 권한다.

 

인명진부터 문제가 있지만, 한국당과 경선주자들에게 서운함을 털어버리고 지지는 하되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경선에서 승리를 하고 05년 09일 애국애족 우익국민들이 승리를 할 수 있는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지 다 같이 머리로 고민을 하고 손과 발과 입으로 실천을 하여 꼭 필승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홍준표지사는 거침없는 도전적인 것은 좋으나 경력과 능력이 좀 먹지 않게 언행에 좀 신중과 절제/정제를 바라고 김진태의원은 노현함을 가미한 적극적인 외연확대로 더욱 더 분발하기를 바라며, 언론 같잖은 언론은 김진태의원의 지지자들이 마치 엄청난 잘못을 한 것처럼 떠벌리며 각 주자들과 지지자들을 이간질하지 말고 태극궐기까지 폄훼하지 말라.

 

대한민국에는 더구나 현 시국에는 빠른배신당같은 어정쩡한 중도란 없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애국애족 우익국민들과 종/좌들과의 싸움이다. 종/좌들처럼 촐랑되면 진다. 한국당이 아무리 미워도 종/좌들만큼 싫고 배신/회색들만큼 미울까? [당신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서 우리에게 주신 숙제에 사명을 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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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안병권(a825a3****) 2017.03.21 11:56:02 | 공감 6
초상이 나면 부자는 싸우고
가난한 집안은 똘똘 뭉치던데
한국당은 그 섭리를 모르는가 봅니다 .

홍준표의 상식이하의 발언으로 김진태 지지자들의
냉소가 종/좌와의 결승에서 힘을 잃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

최선을 다할때만이 신승을 바라 볼 수가 있는데 ......

담대한 계확으로 포장 된 거대한 음모가
현실 되면 자유 대한민국은 위태로울 것이란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멸 ~~~~~~~~~~~~~~~~~~~~~~~~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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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권(a825a3****) 2017.03.21 11:56:02 | 공감 6
초상이 나면 부자는 싸우고
가난한 집안은 똘똘 뭉치던데
한국당은 그 섭리를 모르는가 봅니다 .

홍준표의 상식이하의 발언으로 김진태 지지자들의
냉소가 종/좌와의 결승에서 힘을 잃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

최선을 다할때만이 신승을 바라 볼 수가 있는데 ......

담대한 계확으로 포장 된 거대한 음모가
현실 되면 자유 대한민국은 위태로울 것이란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멸 ~~~~~~~~~~~~~~~~~~~~~~~~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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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기(equ****) 2017.03.21 15:26:52 | 공감 1
안병권님!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 더만주당과 문제인. 안희정이 같은
부류가 대권을 넘보는 것 자체가 불행이요. 치욕입니다.

어차피 대선은 종/좌와 애국애족 우익국민들과 싸움인데.
그 중간에 어정쩡하게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며 우익 표를
갉아 먹을 수있는 유승민. 남경필같은 부류들 때문에 현 싯점에서는
크나큰 문제이고, 국민들이 이번 만큼은 지혜롭게 선택을 해야하는데...

안병권님!
우익국민의 승리와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하여
50일의 전투를 해 봅시다. 힘내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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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권(a825a3****) 2017.03.21 15:31:30 | 공감 1
예 !!!!!!!!!
잘알겠습니다 .

멸 ~~~~~~~~~~~~~~~~~~~~~~~~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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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풍구(pau****) 2017.03.22 01:57:13 | 공감 0
아니, 홍준표가 무슨 실수를 했나요?
나도 이 나이에 그전에 모르던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철저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전에 부터 알던 후배에게 찬숙하게 말을 편하게 합니다.
그저 전부터 알던 후배에게 걔는 안됩니다 했다고 , 평소 홍준표 스타일에서 그런건데 그걸 꼬투리 잡아서 질책을 합니까?
김진태? 나도 좋아 합니다.
차차기 또는 서울시장, 법무부장관해도 충분히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재인에 더 불어터진 민주당이 저리 날뛰고 있는데 친한후배한테 공식석상에서 걔라고 했다고 그 삶의 자격을 가지고 운운하는건 침소봉대 아닙니까?
설익은 지식인 흉내 내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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