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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동에 묻힌 무연고 16명이 지하에서 욕할 문재인[1]

김진호(jin***) 2017.03.21 09:55:54
크게 | 작게 조회 336 | 스크랩 0 | 찬성 36 | 반대 0

  더민주의 대선 주자 1위를 달리는 문재인의 발언이나 행동을 보면 대통령병 중환자가 아니라 완전히 대통령이 되고 싶어 환장을 한 인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촛불을 민심이라고 오도하고 탄핵이 기각이 되면 혁명밖에는 없다고 공갈협박을 하더니 이제는 국민을 편 가르기까지 하고 있다. 광주(호남)인 대한민국의 유일한 국민인양 취급을 하고 그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식의 발언을 서슴지 않고 내받아 때늦은 지역감정까지 유발시키며 호남에서 표를 구걸하는 추태는 참으로 꼴불견이다!

 

  빛고을 광주에서 일어난 5·18에 대하여 광주폭동이다.” “아니다 광주민중항쟁이다는 주장은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각종 정치적 사건이나 국민운동 중에서 가장 극명하게 정의가 엇갈리는 문제다. 양측의 주장이 평행선을 이루고 있으며 불행하게도 이것이 국론 분열이나 지역감정의 한 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요 현실이다.

 

  광주사태의 주종자 중의 한사람이 민주화 투사로 인정되어 2억이라는 보상까지 받은 사람이 조국을 배반한데 대하여 민주 팔이 하는 자들은 윤기권이가 2억 원을 보상받고도 월북하여 개정이리(김정일) 귀염둥이 노릇하는 것과 망월동에 신원 미상의 무덤 16구는 보상금을 수억 원씩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내 가족이다라며 나타나지 않는 것도 어쩐 일인지도 해명해야 할 하나입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광주 5·18관련 단체들은 명확하게 대답을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재조명되어야 한다는 게 국민들의 생각이다.

 

  그런데 호남 표만 얻으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과대망상증 환자인 야당의 대선 주자 전원이 호남에 명운을 걸고 있다. 이명박과 박근해 전 대통령은 호남표를 10%도 얻지 못하고도 거뜬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야권 후보들이 계속 호님에 명운을 걸면 결국 정동영이나 문재인처럼 패배의 쓴잔을 마실 수밖에 없다는 것을 왜 모를까? 호남의 인구는 강원도를 제외한 어느 지역보다 적은데도 야당 후보가 호남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은 호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원한이 맺힌 것처럼 묻지 마 식으로 몰표를 몰아주는 선거 행태 때문이라 생각이 된다.

 

  문재인이 호남에 하는 언행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고 호남표가 아니면 죽는 시늉까지 해대며 많은 국민들 보기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퍼대며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넣고 헌법 명시를 통해 5·18과 관련해 폄훼 또는 모독하는 언행들에 대해 엄벌에 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읍소작전을 폈다. 참으로 한심한 위인이 문재인인 게 5·18은 미확인(정확하게 정의되지 못한 즉 국민의 전폭적인 동의를 얻지 못한) 사건이기에 국민들의 생각이 반반인데 헛소리를 하며 국민을 편 가르기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이 ‘5·18과 관련해 폄훼 또는 모독하는 언행들에 대해 엄벌에 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미친개가 달보고 짖듯 짖어대는 행위는 박지원이 발의했다가 국민의 조소로 엉거주춤한 ‘5·18민주화운동 특별법을 훔쳐온 저질의 추악한 발상이다. 국론이 양분되어 국민의 절반이 재조명을 요구하는 ‘5·18’을 헌법전문에 넣고 헌법에 명시하겠다는 문재인은 제정신이 아니며 호남 표를 얻기 위한 얄팍한 사기성 공약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고위공직자 인사에서 호남 차별은 없다. 호남은 가장 중요한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우뚝 설 것이며, 저 문재인은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지만, 정치적 삶은 광주와 함께였기에 그래서 호남을 홀대한다는 질타가 가장 아팠다며 이중성 인간 문재인은 달린 입이라고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해댔다.

 

  문재인은 그렇게 호남에 대하여 낯이 간지러울 정도로 간사하게 아부를 하고도 모자라 충무고 이순신 장군이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이라고 쓴 난중일기의 일부를 인용하여 사기를 친 것이. ‘약무호남시무국가란 말만 두고 보면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 뜻이 되지만 그 말의 앞뒤에 이어지는 말을 보면 전연 다른 의미가 된다. 그런데 문재인은 호남의 표를 얻기 위해 비겁하게 이순신 장군의 본심을 폄훼하여 호남인들에게 아부하는 해석으로 간신배처럼 아양을 떨며 간교한 작태로 호남의 환심을 사려는 추태를 부린 것이다. 그리고는 호남을 두 번 실망시키진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는 문재인이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글쎄 제 버릇 개에게 줄까?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넣고 헌법 명시하면 가장 좋아할 사람은 산자가 아니고 죽은 자인데 그게 바로 수억원의 보상을 해준다고 해도 내 가족이다며 나타나지 않는 망월동에 묻혀있는 16명 무연고 무덤의 주인공들이다! 이렇게 문재인이 사리에도 맞지 않고 국민의 정서도 무시하며 국가 안보까지 내팽개치면서 오직 대통령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망나니 짓거리를 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한사코 반대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댓글[1]

장석분(snfl****) 2017.03.21 10:51:10 | 공감 3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명단중,
"미공개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 단 하나뿐인 "광주 5.18 유공자" 명단이다.
그 것은 왜일까??
아마도 숨기고 싶은것이 많을 것 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 명단이 공개되면 피흘림의 "역사"가 재연될지도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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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분(snfl****) 2017.03.21 10:51:10 | 공감 3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명단중,
"미공개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 단 하나뿐인 "광주 5.18 유공자" 명단이다.
그 것은 왜일까??
아마도 숨기고 싶은것이 많을 것 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 명단이 공개되면 피흘림의 "역사"가 재연될지도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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