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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 = 박정희 장기영 4 편 =[0]

김성복(qhr***) 2017.03.21 08:43:58
크게 | 작게 조회 325 | 스크랩 0 | 찬성 13 | 반대 1

 

         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보아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져서, 저가 알기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제 4 부 = 

 

                  [장기영의 은행 금리 현실화] 

 

그것은“돈 병”인 것입니다.  전략은 낚시하기와 연날리기 작전을 해야 합니다.  금융은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금융자율화는 다름 아닌, 자립경제체재[自立經濟體制]라고 역설 하면서, 내자를 동원할 수 있는 량이 외자 도입의 양도 좌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금융정상화는 은행원들에게 손에 금융시장[金融市場]과 금융수급[金融 需給]의 기능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30 대 이사가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혁명적[革命的]정책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자유시장[自由市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 시장을 장악해야 합니다.

 

은행원 여러분이 자유시장의 역군이 되어야 합니다.  금융인들은 돈이 무서울 줄 알아야 합니다.  돈을 아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돈은“불덩어리”와 같은 것입니다.  은행원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금융기관은 병든 기업이 찾아가는 병원이고, 은행은 병든 기업인을 치료하는 금융의사입니다.  사채를 쓰면서, 병든 기업과 기업인을 치료해야 합니다.  오장육부[五臟六腑]가 잘못대서 대수술[大手術]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과감하게 매스를 대야 합니다.  가스가 나올 때가지 해야 합니다.  서민금융 서민대중을

 

고리 대금 업자[高利貸金 業者]로부터  해방[解放]시켜야 합니다.  공공요금도 세금입니다.  불공평 과세를 개혁할 것입니다.  외자도 불가 안정에 원병입니다.  중소기업은[中小企業]은 국가[國家]의 골격[骨格]입니다.  은행은 이익을 많이 낼 필요가 없습니다.  장기성[長期性]예금이 늘어나야 한다.  산 꼴 자기에서 흘러내린 물은 강을 거쳐 대해로 이루는 것과 같이 개인의 저축이 중요하다.  은행원은 국가경제의 피, 국민경제의 혈액순환을 지키는 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은행원이야 말로, 국가경제 발전 건설에 꿈과 야심과

 

정열과 충성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의 실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경제개발 5 개년 계획의 성공 여부가 금리 현실화에 여러분에 달려있습니다.  민족의 운명을 바꾸어야 합니다.  수천 년 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일본의 명치유신[明治維新]처럼, 우리도 경제개혁과 경제 발전으로 일본을 한번 이겨 봅시다.  여러분의 애국심[愛國心]에 간절히 호소합니다.  세계 경제사[經濟史]에 경제부총리가 은행원들에게 직접 내자조달의 책무를 호소한 것은 전무후무한 것이다.  장기영 부총리가 한국 경제[經濟]를

 

주도하는 방법은“뛰면서 생각하는”방식이다.  장기영 부총리는 3 년 5 개월 동안 전심전력[全心全力]한 것이다.  대통령은 서울에도 없는데 발령을 내어 미안하다고 하면서, 대통령은 장 부총리의 업적을 찬양했다.  우리나라 경제 부흥에 불을 붙인 것은 장기영 부총리라고 했다.  경제근대화에 장 부총리는 이름 석 자는 기록 되여 영원히 빛날 것이다.  그는 대통령에게 모든 사람의 부탁을 다 들어줄 수 없었다고 하면서, 우리나라 젊은 관료 엘리트들은 능력도 있는 보배들입니다.  그들을 주목해 보십시오.   하는데,

 

정일권 총리가 들어와서 서로 포옹 하였다.  참으로 멋 진 장면이다.  박정희 장군이 혁명 후에 무엇인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어 답답했는데, 군 동기인 정일권 총리의 추전을 받아 경제부총리로 등용한 장기영, 그는 대통령에게 백성들이 오천년 깊은 잠에서 벌떡 일어나게 하는 침을 노라고 해서 그침을 만들어 올리겠다고 한, 기록은 후세에 우리 역사에 기록될 명언 중에 명언[名言]이다.  대한민국은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던 것인가?  그것은 누가 뭐라 해도 수 천 년 가난을 극복한 박정희 대통령의 덕[德]이다.

 

인간 박정희는 어떠한 통치자[統治者]인가?   인간 박정희는 타고난 인품으로 강력한 실천의지로 목숨을 걸고서, 혁명을 실행한 혁명가[革命家]다.  박대통령은 지혜와 심사열고[深思熟考]하는 판단력[判斷力]과 적재적소[適材適所]에 인재[人才]를 등용하는 통찰력[通察力]이다. 금리현실화는 한국경제가 5,000 년의 가난을 극복하면서 오늘날 이토록 경제를 발전시킨 것은, 120 년 전 에 경술국치의 치욕을 당하면서 일본식민지에 수탈당하고, 해방과 더불어 미군정 원조로 연명하고 6.25 북한 괴뢰의 남침으로 전 국토는

 

황폐화 되었고, 정치와 관료 사회가 부정부패로 망국 직전에 5,16 군사혁명을 한, 박정희 대통령의 대 결단으로 실행한 개혁 중에 개혁인 것이다.  즉, 제 2 의 경제 혁명인 것이다.  금리현실화에 대한 1965 년 9 월 29 일  오전 10 시에 박 대통령을 모시고, 국무총리와 경제 관료와 중요경제인들과 중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의를 하였으나 모두가 부정적이다.   결국 박 대통령도 준비는 잘 되었지만은 안전을 기하는 의미로 경제과학심의회[經濟科學審議會]에서 다시 검토를 하라고 지시를 내리고 유보시켰다.

 

결국 1965 년  9 월 29 일 금리현실화[金利現實化]유보 결정이 각 언론에 보도되었다.  장기영 총리로부터 빨리 오라는 전화가 왔다.  청와대로 다시 들어가자는 것이다.  6 인 비상회의[非常會議]이다.  박 대통령은 백 남억, 김 성곤, 부총리, 재무차관, 그리고 김 용환 이제과장이다.  대통령은 임자 자네가 사령관이 아닌가?  임자 의견이 가장 중요한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금리를 시장 실세에 접근시켜 현실화하는데 의견이 없지 않습니다.  문제는 누가 책임을 지고 추진하여 마무리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파격적인

 

정책은 단행 할 때는 반드시 부작용[副作用]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  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책임 회피성[回避性]발언으로 일관하는 파워 엘리트에는 불만입니다.  금리 현실화에 필요성을 역설하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박대통령은  또 한 번 내 무릎을 치더니,“맞아"!  임자 의견이 맞아, 임자가 그런 결심을 했다면, 당초 계획대로 오늘밤 0 시를 기해 단행하라!  결론이 내려졌다.  박대통령은 독일 뤼프케 대통령이 박대통령 선물로 보낸 포도주를 나를 불러

 

이제과장 이리 나와서 한 잔 받아!  첫잔을 나에게 따라 주셨다.  내자동원은 당시 지상명령[至上命令]이다.  당시 하도 은행원들이 기업체들을 찾아, 예금 권유하여 출입문에 은행원 및 잡상인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은행원들은 그런 것을 무시하고 저축은 국력이라는 지상명령을 실천했다.  아! 박정희 대통령[朴正熙 大統領] 김 정렴 씨가 쓴 책도, 박정희 대통령을 9 년 3 개월 간 비서실장으로 재임한, 김 정렴 씨의 저서이다.  박정희 대통령 10 주기를 맞이하여 1989 년 조선일보 여론조사에서

 

84.7% 가  잘했다고 평가했다.  1992 년 미디어 리서치가 조사한 대통령직[大統領職]을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은 누구인가에, 박정희 대통령이 88.3% 지지를 받았다.  1994 년 경향신문 조사에서는 박 대통령의 업적도 86.6% 단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97 년 공보처 조사에서 박 대통령은 세종대왕을 누르고 제 1 위를 차지하였다.  김 정렴은 내 대신 경제를 잘 챙겨주시오’라는 대통령의 명을 받고 9 년 3 개월간 세종대왕 보다 더욱 위대하고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과 평가를 받는 대통령의 역사적 일거수일투족을,   다음에   = 계속 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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