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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하와이와 알래스카도 한국땅.[1]

강상일(kan***) 2017.02.18 01:44:44
크게 | 작게 조회 326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9

한국인들은 지금 너무나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야 하는데,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김일성 세종대왕같은 자발적 지지율이 형성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정치와 여론이 조작되기를 희망하는 애국세력들도 있는데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율을 형성하는 또다른 기회가 되고 있어서 한국인들에게 돌파구가 될 수 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가 나오자 대마도를 우리 땅에 추가해야 한다는 말도 있던데, 하와이는 미국 땅이 아니라 앞으로 한국 땅이 될 가능성도 있다.


(1) 여론조사 문제점에 대해서 15여년간 말이 많아서 매우 우려스럽다. 통계학과도 있고 전문기관도 있고 오랫동안 과학성이 연구된 현실에서 한국 사회 전반에서 통계와 여론은 신처럼 받들여지는 상황이라는 것.

만약 조작이 있다면 주가조작보다 더 큰 범죄행위로 처벌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해야 될 명분이 충분히 주어지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여론기관의 잘못된 행위는 총살에 해당될 정도로 엄청난 범죄행위라는 것이고, 외국 여론조사기관이 개입했을 경우 전쟁선포나 침략행위나 다름이 없다는 것.


(2) 여론조사가 조작되고 박근혜 사건이 조작되기를 희망하는 애국세력들이 조선일보에서 유독 많은데,



조선일보 독자마당의 여론의 추이와 시대의 주장은...지난 15여년간 한국 현실에 전혀 맞지 않고 한국의 역사적 추이에 역행하였다고 증명되었다.


꾸준히 지지를 받았던 박근혜의 자발적인 국정파탄도 그 하나의 예에 해당한다. 설령 조작되었다고 해도 헌법 정신과 주문을 망각한 초라한 모습이 오히려 더 지탄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선동과 혹세무민을 일삼는 포털 댓글이나 문재인에 대한 광적인 정치지지세력들의 글이 오히려 설득력이 있어 보이고 나라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참고로, 진리의 길은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이고 진리란 수치와는 다르다고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일부적인 문제에 대해서 다수의 생각을 도외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 간혹 발생하기도 함.


(3) 한국인들에게는 2가지 길이 주어져 있다.

여론조사 결과과 추이를 주목하면 길이 저절로 보인다는 것.

나라가 파탄났다고 조선일보 독자마당에서 개탄해 할 필요가 없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우스꽝스러운 무지함의 발로로 보여진다.


오히려 망국적인 모습이 된다.


여론조사가 조작되었기를 희망하면서 갤럽같은 회사와 미국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민주주의가 절단날 수 있는 상황으로, 물론 개선을 하면서 바로잡으면 된다고 하나, 오랫동안 과학성에 대해서 연구되고 신뢰를 받는 현실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점 하나만의 이유로도 하루아침에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주가와 여론 숫자에 의해서 등락을 거듭하는 사회인데,

주가조작과 여론조작(여론조사 기관에 의한 조작과 여론주도세력에 의한 조작 둘로 나뉘어지나, 여론조사 기관의 조작은 큰 범죄행위임)에 대하여 주가조작만 간혹 문제화되는데 여론조작은 사안이 매우 중대한만큼 언급된 적은 극히 없는 듯.


(3) 조선일보 독자마당에서도

한국의 불행한 현실에 개탄이 많은데,

갈 길은 너무나 분명하게 2가지로 주어져 있다. 물론 파생적인 여러 문제가 생겨나겠지만.


무지스러운 조선일보 독자마당의 글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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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정삼영(csy****) 2017.02.18 04:35:07 | 공감 0
ㅁ친 개소리 하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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